철강 VS 쓰나미
철강 VS 쓰나미
한다고 합니다. 아래 영상에 보이는 것처럼 공장 뒤편으로 나무를 빽빽하게 심은 언덕을 만들어서 실제로 쓰나미가 덮칠 당시 전 직원이 재빠르게 언
덕의 나무 숲속으로 몸을 숨겨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. 하지만 안타깝게 직원 중 1명이 외근을 갔다가 공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쓰나미에
휩쓸려서 사망했다고 하더군요. 이때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가 7,000명 17,000명이 넘었던 걸 감안하면 이 대피 사례 일본 내에도 모범
이 되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고 합니다.





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